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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둥!

 

처음 테레비에서(참 창의적인 표현이군) 예고편을 봤을때 영화제목을 무지 무성의하게 지었다는 느낌을 받은 영화였다. 근데 막상보고나니 참 재미있더군 목잘리고 팔잘리고 피가 난무하는 영화라 좋았다.

거기다...영화보기전에는 욕했었지만 막상 보고나니.....영상이 예술이다.

특히!(주목!)

신탁녀가 신탁을 받기전에 춤추는 장면이 너무나 좋았다(야한것도 좋았다만...ㅡㅡ)


뭐......내가 딱 꽂혔던 그 장면이 인터넷에 없어서 아쉽긴 하다...

by bustop | 2007/03/18 21:34 | 보고 들은 것들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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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마쌔 at 2007/05/06 22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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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7/25 2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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