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3월 18일
300

두둥!
처음 테레비에서(참 창의적인 표현이군) 예고편을 봤을때 영화제목을 무지 무성의하게 지었다는 느낌을 받은 영화였다. 근데 막상보고나니 참 재미있더군 목잘리고 팔잘리고 피가 난무하는 영화라 좋았다.
거기다...영화보기전에는 욕했었지만 막상 보고나니.....영상이 예술이다.
특히!(주목!)
신탁녀가 신탁을 받기전에 춤추는 장면이 너무나 좋았다(야한것도 좋았다만...ㅡㅡ) 
# by | 2007/03/18 21:34 | 보고 들은 것들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